작성일 : 14-09-17 22:28
바르게 학교 생활을 하는 고마운 제자에게
 글쓴이 : 관리자 (183.♡.1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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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이는 내가 매우 좋아하는 학생이다. 내가 전에 답글을 썼는데, 불법광고 글이 며칠 사이에 너무 많이 올라와서 삭제하는 과정에서 독자들의 독후감과 네게 썼던 답글도 지워지고 말았구나! 사실 사회에 필요한 사람은 꼭 공부만 잘해서 사회의 일꾼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공부를 잘하면 다 좋지만, 공부는 잘했지만, 사회에서 오히려 나쁜짓을 하는 사람도 많아 마음씨 나쁜 정치인, 의사, 법관까지도 있기도 하지, 바르게 살다보면 비록 어려울 때도 있지만, 오히려 떳떳한게 기쁘지 않니? 나쁜 짓하는 놈? 이 웃고 사는 것 보았니? 인격이 훌륭한 사람을 분이라하고 나쁜짓 하는 사람을 놈, 꾼, 쟁이라 하지 않니? 어렵더라도 석이처럼 기도하며 바르게 살자. 전에 만나서 무거운 호박을 주었는데, 가져가서 잘 먹었는지 모르겠구나, 차가 없으니, 무거웠을 것인데, 선생님 네게 주고 나서 걱정을 했다. 어떤 일로 선생님이 히릇 동안 호박 장사를 했거든, 그 호박 렌지에 5분간 돌리면 정말 맛있었어, 마트에서 하나에 8천원 정도하는 것이었어. 부족함이 심히 많고 반성할 일도 많은 선생님이 너에게 고마운 선생님으로 남았다니, 부끄러운 생각도 있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성철아! 용기를 잃지 말고 바르게 살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