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20 11:28
책을 즐겨 읽는 사람
 글쓴이 : 조규연 (183.♡.1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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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필요성은 누구나 안다.
독서의 필요성은 젖혀두고 어떻게 하면 독서를 즐길 수 있을지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 학생을 중심으로 -
* 학생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읽는다. (수준은 개인에 따라 다른데, 낮은 것부터 읽는 것이 좋다. 독서에 취미를 갖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독해력이 낮으면, 책을 읽어도 뭐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독서에 취미를 잃게 된다. 독해력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수준 높은 책을 읽게 된다.)
* 사건의 장면을 상상하며 다시 읽는다.
* 등장인물의 모습과 마음씨를 상상해 보며 읽는다.
* 내가 책 안에서의 그 인물이 되어 본다.
* 책 안에 없는 내용도 더 상상하여 생각해 보고, 저자의 숨겨진 마음을 느껴본다.
* 삽화도 살펴보면 화가의 마음이 담겨있다. -화가는 글을 읽으며 장면을 상상하여 그린다.
* 장면을 상상하며 대화 글을 소리 내어 읽는다.
* 배역을 정하여 극본으로 만들어 본다.
* 정독을 하여 저자의 숨겨진 마음의 세계를 읽는다. 
* 다채로운 독후 표현 활동은 독서에 맛을 더하게 한다.

-저자는 성경을 즐겨 읽는다. 그러다 보니 어떤 부분은 수십 번을 읽어서 그 페이지가 낡았다. 그만큼 성경은  여러번 읽을 수록 재미있는 책이다. 가장 큰 이유는 성경 사실 있었던 일이며 마음으로 읽기 때문이다. 반대로 논설문이나 설명문, 과학 책은 마음으로 읽는 것이 아니다.
-독서를 하면 조리 있게 말을 한다.  독서에 맛을 붙이면 밥을 먹으면서도 책을 읽는다. 슬픈 책을 읽으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마치 TV 드라마를 즐겨 보는 사람이 방영 시간이 되면 만사를 젖혀두고 TV 앞에 앉는다.  이처럼 독서의 맛을 아는 사람은 늘 책을 읽는다. 그런데 흥미 위주의 인터넷 창을 가까이하면, 즉흥적인 판단력이 길러지는 장점도 있으나,  독해력이 떨어지고 깊이 생각하는 사고력이 떨어지게 된다. 독서도 젊어서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유는 나이가 많아지면 시력이 떨어져 눈이 쉬 피로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