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20 15:56
'바보 천사 석이'독후 활동 관련
 글쓴이 : 조규연 (59.♡.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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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천사 석이를 읽은 후 활동과 독서에 참고 내용

✉ 독자가 다시 생각해 보는 자리 ✍
1. 혹시 친구를 괴롭혔다면 왜 그러하는가?
2. 만일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겠는가?
3. 친구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내 마음은 어떠한가?
4. 어려운 친구를 도와 준 적이 있는가?
5. 승희도 혜미도 석이와 함께할 즐거운 저녁 식사를 기대하며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을 향해 걸으며 석이가 말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지. 어떻게 내가 승희와 같은 반이 되었을까? 더구나 축구부 선생님이 담임 되시고⋅⋅⋅⋅⋅⋅?”
“그건 말이야.”
하고 혜미가 말을 하려고 하자, 승희가 혜미의 말을 가로챘다.
“글쎄? 석이를 사랑하시는 그 누군가가 그렇게 되도록 하셨겠지.”
6. 승희가 왜? 혜미의 말을 가로챘을까?
7. 사랑하시는 그 누군가는 누구인가?
8  ‘바보 천사 석이’의 책 제목이 나타나 있는 부분은 어디인가?
9. 두 천사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10. 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가?
11. 게으른 자에게는 기회도 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열심히 노력하는 자에게는 어떤 결과가 오는가?
12.  학교 시험과 채용을 위한 시험은 무엇이 다른가?
13. 공부는 어떻게 하면 잘될지도 생각해 보자.
14. 시험을 보고 내가 모르는 것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15. 친구가 모르는 것을 내가 가르쳐 주면 내게는 어떤 점이 좋은가?


  독서에 맛
독서를 하는 사람은 생각을 한다. 즉 왜 그렇게 되는지를 깊이 생각해야 이야기의 의미를 이해하기 때문이다. 바둑이나, 장기도 마찬 가지다. 상대편의 말이 이동하면 왜 말이 이동했는지, 곰곰히 생각하며 장기와 바둑을 둔다. 그런데, 요즈음의 컴퓨터 문화는 생각할 시간을 요구하지 않고 결정해야하는 흥미 위주의 내용이 많아 성격이 급해진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보면 우리의 생각과 너무 다른 면이 나온다. 그래서 더 깊이 생각하며 읽어야 하기 때문에 성경의 의미를 깨닫게 되면 참으로 재미있는 것이 성경임을 알게 된다. 그래서 성경에 맛을 알게 되면 수차례 읽고 또 읽는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차분한 성격이 갖춰지기도 한다. 시간만 나면 책을 읽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참으로 좋은 습관이다. 그런데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다. 요즈음은 TV 드라마에 빠져 방영 시간이 되면 만사 일을 젖혀두고 TV 앞에 앉는 사람도 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책을 그처럼 보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흔들리는 버스나 열차 안에서 어떤이는 길을 걸으면서도 독서를 하는 이들도 가끔 보였다. 그런데 요즈음은 인터넷 문화에 의해 책을 읽는 사람이 매우 줄었다. 더구나 독서의 필요성마저 등한시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의 인성이 극단적이고 이기적으로 변하지는 않을까 걱정스럽다. 독서에 맛을 갖게 하는 좋은 방법은 주변에서 재미있는 책을 소개받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영화나 TV 드라마에서 얻지 못하는 부분을 독서를 통하여 보충하도록 저자가 알고 있는 독서 방법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한다.
* 사건의 장면을 상상하며 읽는다.
* 등장인물의 모습과 마음씨를 상상해 보며 읽는다.
* 내가 책 안에서의 그 인물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 책 안에 없는 내용도 더 상상하여 생각해 보고, 저자와 이야기도 나눠본다.
* 삽화도 살펴보면 화가의 마음이 담겨있다.
* 장면을 상상하며 대화 글을 소리 내어 읽어본다.
* 배역을 정하여 극본으로 만들어 본다.
* 다채로운 독후 표현 활동은 독서에 맛을 더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