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22 10:14
'두효자의 이야기' 퀴즈
 글쓴이 : 조규연 (117.♡.178.77)
조회 : 4,478   추천 : 0   비추천 : 0  
‘두 효자의 이야기’를 읽고 더 생각해보자.
1. 사람(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일지 차례대로 써보자.
2. 부모와 자식 중에서 누가 더 소중할까?
3. 진정한 효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 ‘효는 지나쳐도 흠이 되지 않는다’(52쪽)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5. 저는 어려서부터 밖에 나갈 때면 항상 어디에 갔다가 언제 돌아올 것인지에 대해 어머니께 말씀드리고 갔으며, 돌아오면 또한 돌아왔음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두 효자의 이야기 29쪽)의 고사성어를 알아봅시다.
6. 효는 마음에서 우러나야 한다(49쪽)는 말은 무엇인가?
7. 매사에 지나쳐도 흠이 되는 일이 많다면 지나치면 흠이 되는 일은 무엇일까?(49쪽)
8. 악한 사람은 있되 악한 부모는 없다.(64쪽)의 말은 어떠하다는 말인가?  9. 원님 어머니의 가정교육(75쪽)에서 부모는 어떻게 자식을 가르쳤는가?
또 사람이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모든 것에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면 가정과 학교와 사회는 어떻게 되겠는가? 또 그렇게 자란 사람은 어떻게 되겠는가?
10. 83쪽 시조 ‘가난한 효자집의 밥상’을 영상을 그리며 다시 읽어봅시다.

- 가난한 효자집의 밥상 -
모, 자, 부, 손이 밥상에 둘렀더라.
단 음식 드리고자 귀하게 여겼더니
철없는 손자 놈은 눈치코치 없더라.

철없는 자식놈아 너만 혼자 다 먹을래?
부드러운 음식이니 어머니 드셔보쇼.
거저 두어라 먹어봤던 음식이다.

어머니 옛날 것이 입에가 붙었대요.
마누라 눈치보며 한몫을 드렸더니
아가야 나눠먹자 며늘아기 주시더라.

 “어머님 드셔요 나중에 먹을 라요!”
 단 음식 적은 것이 먹고도 남았더라.

어머님께 드린 음식 손자 손에 들려있고
따뜻한 아랫목도 손자자리 되었음에
아서라 철없는 손자니 그리 알아 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