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02 16:56
문해교육 기관에는 특별할 할인을 해드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183.♡.1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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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6년전 조그마한 섬에 초등교사로 근무하면서 섬 어른신들께 야학당을 열어 한글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퇴직 후에 노인한글학교 교사로 활동 중입니다. 그러면서 큰 글씨의 인쇄가 필요함을 깨닫고
"함마니와 진돗개 백구, 뽕뿡이 가족의 이야기, 용서가 준 평화마을, 우리 엄마는 바보(재판)을 큰글씨로 인쇄했고 어느 군에서는 부교재로 사용되기도합니다. 저자가 문해교육에 힘쓰시는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관련학교의 살림도 매우 열악함을 알고 있어, 혹시라도 책을 구입하신다면 특별한 값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