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07 23:10
3년만에 다시 글 씁니다.
 글쓴이 : 이유진 (121.♡.88.40)
조회 : 1,133   추천 : 0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금도 여전히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그동안 집안 환경으로 인해서 꿈을 잠시 접고 취업을 했다가 가족들의 지원으로 늦게 준비하긴 했지만 대학 준비 하다 대학 입학도 하고 전공 공부에, 학교 적응에 바쁘다면 나름 바쁘게 3년의 시간을 지낸 것 같아요.
인서울도 이름난 대학도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적응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제가 잘하는 걸 찾아주시고, 꿈을 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선생님께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언젠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너무 늦게 마음을 전하게 되네요.
선생님 덕분에 제가 지금 이 자리까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은혜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 더 성장하도록 노력할게요!
아, 그리고 지금까지도 책을 계속 내고 계신다는 소식 들었는데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 책의 팬1로서 선생님의 소중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바랄게요!
그럼 이만 다음에 또 시간되면 들를게요. 부디 그 때까지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