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8-19 15:00
우매한 자는 자기의 우매함을 깨닫지 못한다
 글쓴이 : 관리자 (115.♡.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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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하다는 말은 어리석다라는 뜻이다. 삶에서 누구나 큰일에서 작은 사소한 일까지 선택하여 결정을 해야 할 일이 있다. 오늘은 어리석은 기독교 신앙인을 보았기에 글을 올린다. 신앙인 중에 지혜로운 자. 성경 지식이 많은 자는 바른 선택을 하게 되나, 어리석은 자는 주변 인의 말에 좌지우지되는 습관에 젖는다. 즉 지혜와 성경 지식이 부족하고 자기의 결졍이 바르지 못했던 경험이 많아, 다른 이의 말에 따라 일을 결정한다. 그 일의 결과가 잘되면 지도자를 맹신하게 되고, 못되면 잘될 날을 기대한다. 끝까지 잘못되도 천국에 소망을 둔다. 그리고 삶에서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해 무속으로 변한다. 오늘날에소 관상, 손금, 사주를 봐주는 것을 직업으로 삶는 자가 있다. 사주는 태어난 년월일시애 따라 사람의 길흉화복이 정해있다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이다. 또 기독교에서는 구약에 선지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미래의 일을 미리 예측하는 선견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선지자는 없고, 개인에게 성령을 주셨다. 그런데 목사 중에는 자기도 1초 뒤의 일을 모르면서 선지자 노릇을 하는 자들이 있다. 그래서 어리석은 자는 매사를 목사의 지시에 따라 결정하기 때문에 광신지가 되고 삶은 비참하게 되는 것을 본다. 종말론에 심취되었던 다미선교회가 예다.  당시 그들은 자기들의 우매함을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우매한 자는 다른 이를 우매하다 여기기까지 한다. 그래서 우매한자는 자기의 우매함을 자기만 아는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