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8-27 14:37
바보천사석이를 읽고
 글쓴이 : 김서영 (58.♡.9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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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천사석이'에서는 석이라는 아이가 나온다

석이는 비록 공부는 못하지만 착하고, 운동도 잘한다

석이는 시험볼 때 마다 걱정이 있었다.

석이네 학교는 시험볼때 성적이 오르면 진보상, 성적이 좋으면 우수상,독후감이나, 일기를 잘 써도 상을 받았다.그리고 반별로 등수를 매긴다. 그런데 그만 2등을 하였다.

아이들은 석이 탓을 하였다.

그리고 상의 끝에 시험날, 석이보고 오지 말라고 했다.

석이는 속이 상했지만,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 가지않고, 새울동산에 있었다.

그 일로 인하여 엄마에게 석이는 처음으로 매를 맞았다.

엄마는 다음날, 공부를 못하여도 괜찮다고 타이르셨다.

석이는 축구부를 하는데, 공을 차다 6학년 오빠의 머리에 맞아 끌려가 맞고 있는데 승희가 나타나 야무지게 소리쳤다. 혜미는 선생님을 불러오자 6학년 오빠는 도망갔다.

선생님이 괜찮냐고 묻자 괜찮다고 했다.

승희는 그렇게 맞고도 괜찮다고 하는 석이가 바보 같았다.

6학년 때는 승희랑 같은 반이 되었다.승희는 공부도 도와주었다.

그 후로 승희를 누나라고 불렀다.

성적이 올랐으나, 진보상을 받지 못 했다. 새교장선생님이 오셨기 때문이다

석이는 공부는 못하지만 운동을 잘해 어른이 되어 만났을때는 태권도 협회 회장이 되어 있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공부를 못할 지라도 쓸모 없는 재능 일지라도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그 재능을 살려 그 재능을 내것으로 만들어 그재능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또 쓸모없는 재능역시 부끄러워 하지말고 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노력해 꿈을 이루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