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2-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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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양연숙 (123.♡.15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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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설문 때문에 전화드렸던 양연숙입니다.

바보천사f를 읽으면서 석이의 아파하는 마음을 읽었는데, 학교 생활의 일부분이 보였고 저의 학창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우리 엄마는 바보는 마을을 꾸며야만 하는 아들의 마음을 보았고 훌륭하게 자랐을 식이를 생각했습니다. 정말 감명 깊은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의 교육이 방향을 잃고 쓰러져가는 요즘에 선생님의 귀한글이 세상의 한줄기의 희망의

빛줄기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선생님 자주 방문해도 될가요? 앞의로도

어린이들을위한 많은글 써주세요 양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