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31 17:02
핀리핀 성혁이에게 바보천사가
 글쓴이 : 조규연 (121.♡.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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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혁아, 글을 올릴 때 게시판에 들어가면 비밀 번호는 쓰되, 작성자, 비밀번호, 옵션 옆에 작은 사각형 비밀글이 있거든 그곳에 책크하면 남이 볼 수 없고 비밀번호를 가르쳐 준 사람만 볼 수 있어 그러니 비밀 번호를 가르쳐 주거나 책크를 풀어주면 되, 성혁아 핀리핀에서 마셨던, 부꼬와 망고, 파파야가 생각난다. 다음에 가게 되면 색다른 모습으로 갈께 목사님과 사모님께 안부전하고 바비형제도 만일 앵핼레스 교회에 오면 아아따 바비 형제에게도 5일간 선생님과 잘 지내주어서 고마웠다고 전해주고 바비에게 아아따 영어 선생님 프란치가 선생님이 음악 수업을 해주어서 주어서 고맙다고 선물을 주셨는데 오면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오게 되어서 미안했다고 전해줘, 그리고 수녀님에게도 안부전해 달라고 말 해줘, 아마 내년 겨울방학에도 아이따에 가게 될텐데 그 때는 더 많은 자료를 가지고 가서 재미있는 수업을 할 것같다고 전해주면 해 . 바보천사 책도 친구들에게 소개해줘,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어서 고마웠어, 안녕!